[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전국에 내린 폭설로 지식경제부 시무식이 4일 오전 11시에서 30분 늦추어진 오전 11시 30분에 시작한다고 지경부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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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정부 중앙청사에서 정부 시무식에 참석한 최경환 장관은 폭설로 인해 지하철을 이용해 과천 지경부 청사로 이동하기로 했다. 분당, 목동, 일산, 의정부 등 과천에서 먼거리에서 거주한 지경부 직원들 일부가 지각을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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