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태평양물산_의류기증";$txt="태평양물산 권진용 지원본부장(사진 왼쪽)이 부천삼광전문요양원 김진철 원장(오른쪽)에게 거위털 침구와 의류 등 기증품을 전달하고 있다.";$size="510,372,0";$no="2009123110162019514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거위털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을 운영하는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31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부천삼광전문요양원에 거위털 침구 50세트와 자켓, 바지 등 겨울의류 2000점을 기증했다.
태평양물산은 기업 이윤을 주변 이웃과 함께 한다는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삼광요양원에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임석원 대표는 "올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부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우모 제조회사인 태평양물산은 한해 3600t 이상의 우모를 가공, 국내시장의 70%를 공급하고 있으며, 갭(GAP), 콜롬비아(Columbia) 등 세계적인 브랜드에도 연간 1억7000만달러 이상의 의류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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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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