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림(왼쪽)과 최임걸 하나은행 부행장이 조인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하나금융그룹제공

이미림(왼쪽)과 최임걸 하나은행 부행장이 조인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하나금융그룹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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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미림(19)이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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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기간은 내년부터 3년간이다. 양측은 계약금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미림은 172cm의 건장한 체구에 260야드에 달하는 장타와 정확한 아이언 샷이 장기다.


이미림은 특히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투어에 10차례 출전해 무려 9차례나 '톱 10'에 입상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기량을 갖췄다. KLPGA투어 시드순위전에서는 8위에 올라 내년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미림은 "부족한 숏게임을 보완해 내년에 신인왕을 꼭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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