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대한전문건설협회(KOSCA)는 28일 서울, 부산, 대전시회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회는 단독 입후보 한 박찬수 도아기업 대표를 시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산시회도 부산진구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김태원 태아건설(주) 대표이사를 시회장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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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회는 대전 유성구 유성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김광수 (주)광남토건 대표이사를 제7대 시회장으로 뽑았다.
새로 선출된 3명의 회장은 2013년 10월말까지 소속 시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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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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