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8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만8000건 감소하면서 15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더욱이 경기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내구재 주문도 소폭 증가하면서 양호한 펀더멘탈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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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높아진 가격으로 인한 차익물량으로 조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상승권의 긍정적 매수물량 증가하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건설, 통신장비, 인터넷, 방송서비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금속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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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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