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에피밸리가 중국업체와 LED칩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에피밸리는 전날보다 45원(4.00%) 오른 117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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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피밸리는 중국 LED 전문업체 에피콘과 75억원 규모의 LED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피콘은 홍콩 및 선전, 상하이, 베이징, 샤먼 등에 지점을 두고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IT 부품소재 전문업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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