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트렌디한 디자인과 거품을 뺀 가격으로 런칭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온 포에버21이 '합리적인 파티걸'들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매년 열리는 연말 파티는 기대되지만, 일 년에 한두 번 있을 파티의상으로 비싼 값을 지불하며 원피스를 구입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실속파들에게 적격이다.
포에버 21 드레스는 3∼5만원대, 클러치백·쥬얼리는 1∼2만원, 킬힐도 4만원대를 넘지 않는다. 다양한 포에버21 제품으로 화려한 시퀸룩, 로맨틱한 큐트 룩, 글래머러스한 섹시 룩 등 스타일별 코디를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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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블링' 화려하게, 시퀸룩 = 시퀸은 소재가 주는 화려함 때문에 평소에 입기엔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파티에선 이보다 더 적격인 아이템도 찾기 힘들다.
시퀸 원피스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튀기 때문에 디자인은 최대한 심플한 것을 고른다. 패셔너블하고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느낌까지 살릴 수 있다. 여기에 펑키한 느낌을 살려 페도라나 알록달록한 드롭 이어링, 실버 앵클부츠 등을 매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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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함으로 승부하자, 큐트룩 = 귀여운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허리선이 올라간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미니 원피스를 추천한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은 귀여운 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 20대 초중반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러나 프릴이나 레이스 등이 과하면 너무 '공주풍' 분위기를 풍길 있으니 삼가고 대신 장미모양 귀걸이, 보석 헤어밴드, 리본클러치로 사랑스러움을 더해준다. 슈즈도 의상에 맞춰 둥근 앞 코의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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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의 제왕, 섹시룩 = 올 한 해 큰 인기를 끈 노출 패션은 파티에서도 단연 인기다. 한 쪽 어깨를 드러낸 원 숄더 등 점점 대담해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원피스 디자인이 대담할 땐 주얼리도 분위기에 맞춰 볼드한 원석 이어링이나 상들리에 디자인의 이어링 등 화려하게 매치해주고, 가슴라인에 비딩장식이 되어있다면 과감히 목걸이는 생략해준다. 시퀸 클러치와 아찔한 킬 힐로 섹시하게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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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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