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2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미국 증시에서 건강보험개혁법안의 상원 통과가 확실시되는 등 제약과 헬스케어 업계에 호재가 집중되면서 관련 종목이 급등했다. M&A 이슈도 부각되면서 전반적으로 금융시장 안정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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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강보합권의 매수물량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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