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더블유(W) 지현의 이색 경력이 눈길을 끈다.


지현은 최근 댄스 스포츠 경력이 공개됐다. 지현은 지난 2007년 국제댄스교사협회(IDTA) 댄스스포츠 세계대회 고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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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프로&아마추어 댄스스포츠 선수권 대회에서도 1위에 오르며 명성을 날렸다. 이런 경력 덕분에 그는 '댄스스포츠계의 여신'이란 애칭을 갖기도 했다. 지현은 166cm의 키에 균형 잡힌 몸매로 인기다.


지현은 최근 산다라박과 닮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현이 속한 더블유는 지난 10월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해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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