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레이싱모델 최지향이 경기도 용인시 바보몰 캠프에서 진행된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싱모델 김시원, 김하율, 류지혜, 이수정, 최슬기, 최지향, 한가은 등 7명의 레이싱모델은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로 내년 1월 15일에 열리는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 참가하며, 이 중 2명이 '레이싱모델상'과 '인기상'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지난 2009년에는 구지성이 '레이싱모델상'을 이수진이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전예희가 '레이싱모델상'을, 2007년에는 손보영이 '레이싱모델상'을 이현진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2010년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은 아시아권 유일한 모델 시상식으로 아시아 모델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아시아 모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 싱가포르, 태국 등 11개국 이상이 참가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