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처음 보는 20대 회사원에게 날벼락…3주간 상해 입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아무 까닭 없이 ‘기분이 나쁘다’며 20대 회원사에게 톱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50대 농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괴산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11시35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식당 앞길에서 기분이 나쁘다며 준비한 톱(50cm)으로 연모(22·남·증평군 도안면)씨를 내리쳐 상처를 입힌 이모(농민·52·증평읍)씨를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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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이 씨가 아무 이유 없이 연 씨를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오후 11시 35분께 증평읍의 한 식당 앞에서 괴산경찰서 강력팀에 검거된 이씨는 구속돼 또 다른 죄가 있는 조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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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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