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지역항공사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18일 하루동안 김해공항에서 불우이웃돕기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연다.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이 개최한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화장품, 액세서리, 전자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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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직접 찾은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유자차를 무료로 제공하며 바자회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형항공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어린이들에게는 풍선아트서비스, 페이스페인팅을 해준다.


회사측은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 계획이며 이번 수익금은 독거노인 50여 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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