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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3동 산62-16 일대 1만8532㎡ 등 도심 및 주택가 인근에 일시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공공공지 57개소 14만1000㎡를 공원과 녹지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공공공지는 보행자의 통행이나 주민의 일시적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설치하는 도시계획시설로 실질적으로 공원이나 녹지의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구체적 관리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필요에 따라 다른 용도로 변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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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전체 공공공지 691개소 66만1000㎡중 공원·녹지 기능을 하는 공공공지 14만1000㎡를 찾아 시민들의 휴식 및 녹지공간으로 활용토록 공원이나 녹지로 이용계획을 변경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공원녹지계획에 반영해 공원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공무원직접수행 용역으로 추진했다"면서 "내년 1월 열람 공고를 시작으로 도시계획변경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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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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