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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전세홍이 지난 11일 열린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촬영 감독이 뽑은 올해의 가장 유망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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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은 영화 ‘실종'으로 연쇄살인범에게 납치, 감금된 현아역을 연기하며 신인여우상을 받게 됐다. 전세홍은 소감으로 "신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세홍은 현재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 공연이 한창이며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 후속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도 캐스팅되는 등 눈코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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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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