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교복";$txt="영화배우 유지태(오른쪽)이 지난 5일 서울 YWCA측에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 17명을 위한 교복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size="510,340,0";$no="20091208094942883354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엘리트학생복이 가정 폭력 피해 청소년에게 교복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엘리트학생복은 주말이었던 지난 5일 서울 YWCA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 17명에게 교복을 기증했다. 이날 교복 기증식은 가정폭력피해여성과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해 행복 문패를 선물하는 ‘행복문패 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화배우 유지태가 직접 참석해 전달했다.
그 동안 청소년을 향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엘리트학생복은 얼마 전 가정폭력 피해 가정의 교복 지원에 대한 영화배우 유지태의 제안을 받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유지태가 지난 2006년부터 가정폭력 피해가정 후원자 1기 회원으로써 쉼터 마련을 위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사연을 듣고 흔쾌히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리트학생복은 이번 교복 기증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교복 기증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교복을 기증한 바 있으며 매월 효(孝)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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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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