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지난 11월27일 베트남 하노이공대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txt="";$size="512,384,0";$no="20091201063129723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베재단(이사장 백낙환)은 지난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골든브릿지 및 오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베트남 대학생 120여명에게 총 3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베트남에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베재단 '골든브릿지 장학금'은 법률 및 경제학 전공 학생 80명에게, 2회째를 맞는 '오토 장학금'은 기계 및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40명의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올해는 베트남 전역에서 골든브릿지 장학생 581명과 오토장학생 132명이 지원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신청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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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골든브릿지 장학생 선발 분야를 경제 및 법률로 정한 것은 베트남의 글로벌화를 위하여 관련분야의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이상준 설립자의 신념에 따른 것"이라며 "오토 장학생 선발 분야는 지난해 10월부터 베트남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오토'의 김선현 회장이 기계 및 전기 분야의 베트남학생들에게 인턴과 실무경험을 쌓도록 해 한국의 선진산업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베재단은 지난 11월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에서 각 학부의 우수한 학생 80명을 선발해 정수장학금을 수여한 바 있으며 올해 총 5만 달러의 장학금을 200명의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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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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