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7일(현지시간) 11월 글로벌 투기 등급 기업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율이 12.7%로 전월(10월)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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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이 수치가 내년 11월 3.9%로 낮춰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 연말에는 12.2%를 나타낼 것으로 무디스는 예측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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