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심야 폭행 혐의에 연루된 배우 이모씨 측이 7일 "사실 무근"이라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 씨의 소속사 측은 "말도 안된다. 경찰에 신고를 이 씨가 했다. 폭행 연루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 "아직 경찰의 출석 통보를 받지도 못했다. 이 씨도 많이 억울해 하고 있다. 공인이라는 이유로 강력히 대응하지도 못한다. 안타깝다. 소환되면 우리 측도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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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남 경찰서는 이날 차의 시동을 거는 문제로 심야에 싸움을 벌인 혐의로 대리운전기사 이 모씨와 손님 김 모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김 씨의 일행인 배우 이 모씨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김 씨와 함께 있던 영화배우 이 씨도 폭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했다. 김 씨는 영화배우 이씨는 싸움에 끼지 않았으며 자신도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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