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3년 신규지표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3년 신규물이 4.27%에서 4.30% 사이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측했다. 은행권의 한 프라이머리딜러(PD)는 “물량이 많지 않아 소화되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4.28%에서 4.30% 사이에서 낙찰될 듯 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은행권 PD도 “신규물건은 항상 수요가 있어왔기 때문에 무난히 낙찰될 것”이라며 “4.28%에서 4.30%사이 정도에서 받으면 적정가격일 듯 한데 유동성프리미엄을 고려하면 강하게 들어가는 세력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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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증권사의 한 PD는 “물량이 적어 계획물량은 무난히 소화될 듯 하며 4.27%에서 4.28%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1조2000억원어치의 국고3년 입찰이 진행중이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3년 지표물 9-2는 전일대비 8bp 오른 4.24%에 거래되고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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