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엑스로드가 엿새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최근 급락세가 과하다는 인식 속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엑스로드는 전일 대비 15원(1.84%) 오른 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스로드는 지난달 30일 약 100만주 가량이 추가 상장된다고 밝힌 이후 40% 가까이 하락했다. 이후 3자배정 유상증자 결의함에 따라 하한가 행진은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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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엑스로드가 미국과 유럽에서 아이폰용 전자지도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아이폰 국내 출시 수혜를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엑스로드는 지난해 12월 애플 앱스토어에서 미국지역 전자지도를 출시했으며 지난 10월에는 러시아·독일·프랑스 등 유럽 지역 지도도 선보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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