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엑스로드가 국내공모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에 따른 물량 부담으로 사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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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엑스로드는 전일 대비 140원(-14.51%) 내린 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엑스로드는 약 100만주 가량이 오는 3일 추가 상장된다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1090원으로 최근 급락으로 인해 전환가액이 현주가 보다 20% 높은 상황.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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