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3일 경기도 이천변전소에서 LS전선, LS산전, 전기연구원등과 함께 초전도 시범사업 착공식을 갖고 2011년 11월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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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초전도전력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LS전선, 전기연구원과는 초전도케이블을, LS산전과는 초전도한류기 실계통 운영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실제 전력계통에 설치하여 운전하면서 기기의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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