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시협 신임회장에 신한銀 박부기 부장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외환시장운영협의회 신임 회장에 박부기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부장이 선출됐다.
박부기 부장은 권덕재 우리은행 트레이딩부 부장에 이어 내년부터 2년간 외시협 회장을 맡게 된다.
2일 외시협 관계자에 따르면 외시협은 지난 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외시협은 또 경남은행과 ING, 바클레이즈를 내년부터 외환시장운영협의회 신규회원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외시협 회원사는 30군데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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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외시협 회장 간사은행은 신한은행이, 총무는 서울외국환중개가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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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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