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84,0";$no="20091202152156506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동운인터내셔널(대표 김동철)은 지난달 일본에서 개최된 '2009 한국부품산업전'에 참가,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반도체 사업을 진행하던 동운인터내셔널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한 USB메모리를 제작, 선보였다.
이 제품은 8-스택(stack)기술이 적용된 COB칩을 사용해 용량이 32GB임에도 불구하고 칩의 두께가 1.40㎜ 얇고 생활 방수 기능도 갖췄다.
현재 전 세계 20여 국가에 제품을 판매중인 동운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부터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과 현지 대리점 등의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추가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기존 거래처 외 주얼리 매장, 협회 및 기관,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를 받았다.
동운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난 9월 미국 시카고 엑스포에 이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서 시장 선점효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경쟁력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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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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