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 홍콩 증시의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1.1% 상승한 2만2357.90으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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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시아 증시는 일본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전날 발표된 미국과 중국과 제조업 지수 호조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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