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 회장 권홍사)는 4일 오후 5시30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7층 두베홀에서 ‘2009 건설인 송년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건설인 송년 자선음악회는 한해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 온 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 건설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이날 성금 모금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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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단련은 지난해 자체 모금한 사랑의 성금 3500만원과 이날 행사에서 모은 자선 성금 등을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인 가족과 가정 형편으로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관련 단체장과 정부 및 국회 주요 인사, 건설업계 최고경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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