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대웅제약이 다국적 제약기업 계약 불이행으로 신약연구가 중단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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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웅제약은 전날보다 4.95%하락한 5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대웅제약은 전일 스코틀랜드 항체전문 벤처기업 헵토젠사와 체결한 항체치료제 공동연구가 헵토젠사를 인수한 다국적 제약기업 와이어스의 일방적인 협력 거부로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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