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결혼식 사진 공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극비 결혼한 김성준-정애연 부부가 내년에 부모된다.


김성준의 측근은 29일 "정애연이 임신 3개월째다. 내년 6월 출산 예정"이라며 "정애연은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정애연이 임신한 사실을 최근 알게 된 뒤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너무나도 행복한 소식인 만큼 주위에서 두 사람의 2세 소식을 축복하고 있다. 김성준은 언론의 지나친 관심으로 정애연이 스트레스 받게 될까봐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결혼 후 임신 소식을 밝힌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걱정하고 있다. 두 사람에게 행복한 소식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축복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준과 정애연은 29일 양가 친인척을 모시고 인사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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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결혼식을 두번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도 했으나 김성준의 측근은 "양가 친척들이 함께 모여 임신한 정애연을 축하하는 자리일 뿐"이라며 "일부 친한 연예인들도 함께 하면서 결혼식이라고 잘 못 알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2일 오후 4시 서울 백주년 기념 교회에서 양기 친지와 교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접살림은 경기도 판교에 차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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