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선, 28일 프로야구 두산 기아전 시구";$txt="";$size="550,824,0";$no="200908281154132793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연기파 배우’ 유선이 오는 30일 오후 여의도 63시티 국제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제17회 2009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탤런트 부문 여자 탤런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선은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된 KBS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 에서 극중 가슴 속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복실이’ 와 ‘제니퍼’, 두 캐릭터의 내면을 심도 있게 그려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이 드라마가 시청률 40%대의 국민드라마로 발돋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유선은 “2009년은 배우로써의 삶을 가장 가치 있게 느꼈던 한 해가 될 것 같다. 바로 ‘솔약국집’ 이라는 따뜻한 집에서 ‘복실이’ 라는 소중한 친구를 만났기 때문이다. 뜻 밖의 수상 소식에 많이 놀랬지만 ‘복실이’ 와 ‘솔약국집 아들들’ 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이 만들어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에 감개무량하기만 하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드라마, 영화, MC 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선은 ‘솔약국집 아들들’ 종영 이 후, 별도의 휴식기 없이 곧바로 내년 개봉예정인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 의 촬영에 합류했다. 여주인공 ‘이영지’ 역으로 변신한 유선은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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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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