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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이트라이브(E-TRIBE)가 작곡가가 아닌 가수로 팬들 앞에 섰다.
이트라이브는 28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싱글앨범 '엄마'를 선보였다.
지난해 이효리의 'U-Go-Girl', 소녀시대 'Gee'와 슈퍼주니어 '너라고'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작곡가 이트라이브의 데뷔곡 '엄마'는 타 가수들과 작업했었던 트랜디한 댄스곡들과는 다른 E-TRIBE 표 발라드의 1호 곡으로 70~80년대 스타일의 발라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특히 '힘들면 제일 먼저 생각나고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사람이 엄마'라는 주제를 애잔한 노랫말로 표현해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PM, SS501, 샤이니, 브라운 아이드 걸스, 씨야, 휘성, 김태우, 비스트, 린, 유키스, 레인보우, IU, 이영현, 시크릿, 김종욱, 메모리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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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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