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두바이 사태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유럽 증시가 27일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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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 100 지수는 0.99% 상승한 5245.73, 독일 DAX30 지수는 1.27% 상승한 5685.61, 프랑스 CAC40 지수는 1.15% 오른 3721.45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 증시는 어제에 이어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시작했다. 그러나 11월 유럽 경기신뢰지수가 지난해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자동차 관련주들이 상승함에 따라 상승세로 반전할 수 있었다. 특히 두바이 사태로 부실 채권 위험성이 커진 금융관련 주 역시 소폭 상승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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