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3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달러약세에 따른 금 값 랠리와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4.09포인트(1.98%) 오른 5355.50에 마감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83.81포인트(2.25%) 오른 3813.17,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38.33포인트(2.44%) 뛴 5801.48로 거래를 마쳤다. 스페인 IBEX35 지수는 221.20포인트(1.89%) 오른 1만1940.50으로 마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AD
미국 달러화가 나흘만에 약세로 돌아서며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원자재가격 반등으로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BHP 빌리튼은 3.5%, 리오틴토는 3.7% 뛰었다. 르노자동차는 투자의견이 상향조정된 효과로 3.8% 상승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