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안상수, '유기징역 최대 30년' 형법 개정안 제출";$txt="";$size="134,189,0";$no="20091126114206550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위공무원에 대한 금융거래 정보요구권을 내용으로 한 입법예고에 연일 쓴소리를 했다.
안 원내대표는 전날 "정부의 중요정책은 당과 사전협의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권익위의 입법예고를 비판한데 이어 27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금융거래 정보요구권은 효과보다 부작용의 우려가 있기에 권익위에 꼭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AD
그는 "아침에 박인재 권익위 사무처장으로부터 입법예고 추진과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면서 "수년간 논의해온 사항이고 부처 간 협의를 거쳐서 입법예고한 것이라고 보고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러나 "이런 중요한 문제는 다음부터는 부처간 협의를 거치더라도 정책위와 사전 협의를 거치는 게 좋겠다"며 당정협의를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