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27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두바이발 악재에 따른 유럽증시의 급락 마감과 나스닥 선물, S&P500 선물의 하락세가 국내 증시 참여자들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의 일부 종목에 긍정적인 수급이 유입되기도 했지만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에서 매도 우위가 나타나고 있다.
AD
업종별로는 통신방송,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인터넷, 통신장비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소폭 약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