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PRT)을 보호할 병력 파견을 위한 파병동의안을 내년 초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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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정부가 국회 파병동의안 제출 날짜를 정확히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내년 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합동실사단의 아프간 현지 활동결과를 보고했으며 지방재건팀 부지 선정과 관련해 나토 사령부와 협의가 진행되는 대로 구체적인 안을 수립하고 국회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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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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