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대한뉴팜은 카자흐스탄 유전광구의 운용사인 록시사가 갈라즈광구의 확인 매장량 확대를 정부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LG상사와 매각협상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승인한 갈라즈광구의 매장량은 약 1600만 배럴로 기존 승인량보다 2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시가로 환산할 경우 12억 달러(한화 1조 4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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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카자흐스탄 정부가 승인한 매장량을 근거로 록시사는 이미 시범상업생산 프로젝트를 정부에 제출한 상태"라며 "내년 초 시범생산단계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록시사는 지속적으로 매장량을 늘리기 위해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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