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세계보건기구(WHO)가 조류인플루엔자(AI)와 신종 인플루엔자(H1N1) 간 결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관련주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39분 현재 동뮬약품 판매 업체 대한뉴팜은 전날 보다 440원(4.75%) 오른 9710원에 거래중이다.
씨티씨바이오(1.30%), 중앙백신(2.32%), 중앙바이오텍(1.70%)도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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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신영수 WHO 서태평양사무처장이 AI바이러스와 신종플루 바이러스 간 결합 가능성에 대해 "그런 일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모른다"면서 "그런 위험에 대해 분명히 인식하고 있고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조류·돼지·인간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멕시코의 돼지에서 재조합되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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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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