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거점병원의 위치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GIS포털시스템(gis.seoul.go.kr)을 통해 인근 신종플루 거점병원 등을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에서는 54개의 거점병원, 258개의 거점약국, 25개 구청 보건소의 위치, 주소, 전화번호 등 상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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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정희 정보화기획단장은 "서울시가 세계전자정부 1위에 걸맞는 차별화된 인터넷 지도 서비스를 바탕으로 적재적소에 생활편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외국인을 위한 중국어, 일어 생활정보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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