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50원대서 하락.."변동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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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에서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환율은 이날 역외환율 하락과 증시 상승을 반영해 하락쪽으로 기운 채 출발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원 내린 1155.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150원대 결제수요 및 개입 경계감과 더불어 전일 부각된 예금보험공사의 우리금융 지분 매각에 따른 주식자금 유입 가능성으로 레인지가 좁혀진 상태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결제와 당국경계감, 네고와 주식자금이 맞물리며 환율이 1150원대에서 좁은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전 환율은 장초반 1154.6원에 저점을 찍은 후 1155.6원에 고점을 찍는 등 큰 변동폭 없이 오르내리고 있다.
한 외국계은행 딜러는 "환율이 정체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짧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22분 현재 1.66포인트 하락한 1605.12를 기록하고 있다.
12월 만기 달러선물은 같은 시각 1.60원 하락한 1156.70원을 나타내고 있다. 등록외국인은 1738계약, 은행은 2799계약 순매도한 반면 증권은 3868계약, 기관은 1277계약 순매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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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2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88.55엔으로 상승하고 있고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301.9원으로 하락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1.4973달러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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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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