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축소' 콜·풋 대부분 하락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23일 옵션시장에서는 콜과 풋 모두 대부분의 행사가에서 약세로 마감됐다. 증시의 변동성이 축소되면서 보합권에서 마감된 때문으로 해석된다.


VKOSPI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7포인트(-0.34%) 하락한 20.61로 마감됐다.

";$size="231,424,0";$no="20091123170004910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19일 12월물 옵션 중에서는 처음으로 누적 미결제약정이 20만계약을 넘어선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갔다.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금일 4만2519계약이나 추가로 증가해 25만계약에 육박했다. 거래량도 66만계약을 넘어 콜옵션 중 최다를 기록했다.


225콜은 전거래일 대비 0.07포인트(-14.00%) 하락한 0.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하락했으며 4거래일 만에 음봉이 나타났다.

풋에서는 202.5풋의 거래량이 유일하게 60만계약을 넘으며 최다를 기록했다. 풋에서는 190풋의 누적 미결제약정 규모가 18만7000계약 수준으로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195풋과 200풋이 17만계약 수준이다.


얕은 외가격 215콜은 전거래일 대비 0.30포인트(-8.82%) 하락한 3.10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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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12.5콜과 풋의 희비는 엇갈렸다. 212.5콜은 전일 대비 0.05포인트(1.09%) 오른 4.65로 마감됐고, 212.5풋은 0.23포인트(-7.30%) 하락한 2.92로 마감됐다.


얕은 외가격 210풋은 0.26포인트(-11.35%) 빠진 2.03을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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