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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팬들로부터 할리우드 영화 '워크래프트' 캐스팅설이 제기한 가수 겸 비의 한 관계자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 5~6편을 검토 중이며, 아직 결론난 것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영화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편이라, 열린 마음으로 찬찬히 검토 중"이라면서 "아직 명확하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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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 상에는 비가 최근 차기작에 대해 "순제작비만 2000억원에 가까운 시리즈 영화와 이야기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그가 '워크래프트'에 캐스팅 된 것이 아니냐고 예상하고 있다.
한편 비는 오는 26일 '닌자 어쌔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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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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