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00,200,0";$no="20091120092032048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빈번하게 발병하는 계절이다. 일교차에 적응하지 못한 혈관이 수축되고 혈전이 혈관을 막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생길 수 있다.
이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저용량 아스피린 제제가 유용하다는 것은 의학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스피린을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한 필수약물 리스트에 포함시키고 있다. 미국 학계에서도 아스피린100㎎을 하루 1회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미국 심장학회는 "하루 한 알의 아스피린을 복용함으로써 매년 약 5000명에서 1만명의 미국인이 심장마비 등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예방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보령제약의 '아스트릭스'는 유사한 아스피린 제제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장기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혈전예방제로 매년 280만 명이 복용하고 있다.
혈중농도 편차가 낮고 흡수율이 우수해 하루 1캡슐로도 충분한 혈전예방 효과를 나타낸다. 일반 아스피린의 주 부작용인 위출혈, 구역, 구토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최소화 했으며 음식물 섭취유무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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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해 아스트릭스가 필수 의약품이란 취지 아래, 대국민 예방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저렴한 약값으로 치명적인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음에도 약의 존재를 몰라 쓰지 못하는 상황은 없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아스트릭스는 보령제약의 사명 제품(Mission Product) 중 하나"라며 "국민의 기본 건강을 위해서나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필수적인 의약품을 공급한다는 사명을 갖고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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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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