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식품포장유한공사는 중국 하남성 임영산업단지내의 토지 66,670㎡ (2만평)를 중국 정부로부터 410만위안(약 7억원)에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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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 토지구입목적은 향후 합작투자 음식료 금속포장용기 대형제조센터 설립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식품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2기에 나눠 건설할 예정인데, 제1기에는 캔음료 생산라인을 3개 증축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2010년 4월 전에 기초시설건설을 모두 마치고 2010년 6월에 시험생산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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