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9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미국증시는 주택 관련 지표 부진과 기술주 실적 우려로 조정양상을 나타냈다. 주요 지지선 이탈 이후 상승 전환하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코스닥 지수에 대한 소외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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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별 혼조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운송, 의료정밀기기, 운송장비부품, 인터넷, 컴퓨터서비스 등이 상대적으로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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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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