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야구선수 김태균과 배우 왕지혜의 열애설이 18일 불거졌다.


열 여섯 살에 데뷔한 8년차 배우인 왕지혜는 2001년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영화'뷰티풀 선데이'와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 출연했지만 대중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각인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왕지혜는 MBC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진숙 역을 연기해 올해 최고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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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는 '친구'에서 70년대 여성 답지 않게 당당하고 자기 생각이 강한 진숙 역을 맡았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드라마 속에서 그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남성 앞에서의 카리스마 등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한 내면 연기와 완벽한 경상도 사투리로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왕지혜는 영화 '식객:김치전쟁'에서 김정은, 진구와 호흡을 맞췄다. 영화 '식객:김치전쟁'은 내년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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