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야구선수 김태균과 배우 왕지혜의 열애설이 18일 불거졌다.


왕지혜의 마음을 빼앗은 김 선수는 선동열, 이종범, 이상훈, 정민철, 정민태, 구대성, 이승엽, 이병규, 임창용, 이혜천에 이어 한국 프로선수로는 11번째 일본에 진출한 실력자다.

1982년생인 김 선수는 지난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지난해년 삼성 PAVV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1루수 부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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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표팀 4번 타자로 나서 홈런 3개를 포함 0.345의 타율을 기록했다.

김 선수는 최근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에 3년간 7억엔(약 90억원)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출을 결정, 지난 16일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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