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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TV 동물농장'이 코끼리 임신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
SBS 'TV 동물농장'은 오는 22일 오전 방송에서 전라북도 광주의 한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가 임신, 국내 최초로 임신 감정을 실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금까지 국내 동물원에서 임신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성격이 무척 예민한 것으로 알려진 코끼리가 야생이 아닌 동물원에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것은 무척 드물고도 경이로운 일이라는 것.
국내에서는 15년 전에 그것도 미리 임신 감정을 받지 못한 채 새끼를 낳은 일이 딱 한번 있었다. 이웃나라 일본 역시 지난 1965년에 한 번.
$pos="C";$title="코끼리";$txt="2D 초음파 검사로 촬영된 코끼리 태아의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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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번 임신 소식이 더욱 놀라운 것은 임신한 코끼리가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라는 것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13살 아시아 코끼리 쏘이와 봉이다. 사육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쏘이와 봉이 수컷 코끼리와 마지막으로 사랑을 나눈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여기에 코끼리 임신 기간인 22개월을 더하면 출산 예정일은 지난달이다.
제작진은 "출산 시기가 임신 여부를 재확인하기 대소변 검사를 통해 코끼리 임신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검사를 실시해 코끼리의 상태를 다각도로 점검했다"면서 "더불어 코끼리 출산 경험이 있는 해외 동물원들과 연계해 코끼리 3D 초음파 검사를 통해 뱃속 태아의 모습을 확인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7시간의 검사 끝 마침내 발견한 코끼리 태아의 갈비뼈와 등뼈 일부 그리고 선명하게 들려오는 새끼의 힘찬 심장 박동 소리가 들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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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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