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자연과환경이 정부의 바이오연료 혼합사용 의무화 추진 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전 11시1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날보다 55원(5.85%) 오른 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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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지식경제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수송용 바이오연료 혼합의무사용제(RFS)'의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RFS가 시행되면 바이오디젤의 의무 함유비율이 두 자리 수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과환경은 자트로파를 이용해 바이오 디젤 사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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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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