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15일 덴마크와 친선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덴마크 에스비에 블루워터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유럽의 강호 덴마크와 무승부를 이끌어 냈다. 대표팀은 이날 무승부로 2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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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이동국과 이근호를 투톱으로 세우고 유럽파 박지성과 이청용도 기용해 골을 노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후반까지 계속된 덴마크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 대표팀은 오는 18일 영국에서 세르비아와 2차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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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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