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대한화섬은 12일 한국지배구조펀드(일명 장하성 펀드)가 자사 이호진 대표이사를 해임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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